공유하기
|
광주광역시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4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 받았고 26일 밝혔다.
이는 특·광역시 중 1위이며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시는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확보 등을 최우선 목표로 세워 내부통제 강화와 모범사례 발굴, 감사기구 간 협력, 일상감사 활성화, 청렴기동반 활동 등 다각적인 시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태형 시 감사위원장은 "올해 감사 기조는 사후 감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부적정한 행정의 근본 원인과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며 "피감기관에 도움을 주는 감사를 통해 행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