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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모델 겸 배우 변우석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금 늦었지만 즐거웠던 오사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23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 민니와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민니는 변우석이 출연한 tvN '선재 업고 튀어'의 OST인 '꿈결 같아서'를 부르기도 했다.
최근 변우석은 내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차기작으로 확정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최근 멤버 전원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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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기자
산업2부 김다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