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와 현장 실습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와 현장 실습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지역 대학생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유통업' 체험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내년 1월23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현장실습에는 전남대학교 9명, 조선대학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참여 대학생들은 현장부터 지원부서 근무사원과의 만남 등을 통해 유통업의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한편 재직자와의 실전과 같은 모의면접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