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컴퍼니,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국내 최대 디지털 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영상 부문
대상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우수상 'LG 시네빔큐브'
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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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광고대행사 디렉터스컴퍼니(대표 신재혁)가 지난달 한국디지털광고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4)의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영상 부문 금상·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2022년부터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어워드'를 통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금상을 수상한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광고 캠페인'은 중독성 있는 음악과 독창적인 브랜드 세계관으로 주목받으며 조회 수 2618만회를 기록했다.
우수상을 받은 'LG전자 시네빔큐브 광고 캠페인'은 포터블 프로젝터를 활용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렉터스컴퍼니는 올 초 생성형 AI(인공지능) 영상제작 기업 '디렉터스테크'를 출범하는 등 디지털 AI 광고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있다.
신재혁 대표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광고는 물론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통해 광고 업계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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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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