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패션 브랜드 딘트가 설 명절 등 특별한 날 필요할 때 바로 입을 수 있도록 새벽배송을 진행한다.
딘트(DINT)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 편의를 위해 새벽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후 5시 이전 결제된 주문 건을 다음 날 아침 7시 이전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다. 오는 24일까지 새벽배송 전용 5% 할인 쿠폰과 함께 추가 배송비 0원 혜택도 함께 진행한다.
딘트는 2021년 새벽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후, 지속해서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새벽배송 매출은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딘트 관계자는 "딘트는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새벽배송 이벤트는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설 연휴를 준비하는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대에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딘트는 프리미엄 퍼 아우터 할인전부터 설 덕담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졸업식과 입학식 등 축하할 일이 많은 고객을 위해 특별 기획전 'Celebration'(축하)을 열어 중요한 순간을 위한 특별한 스타일도 제안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황정원 기자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뉴스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