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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아파트 84.9㎡(32평형) 1회 유찰 20억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3278번지 방배아트자이 아파트 103동 1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상문고 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53가구 아파트 단지로 2018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다. 84.9㎡(32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방배로, 효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중초, 서초중, 상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2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0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매각대금에서 전액 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 부담이 없다. 시세는 22억7000만원에서 2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11억7000만원에서 13억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2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0계다. 사건번호 24-119980
가락동 아파트 85.0㎡(33평형) 1회 유찰 14억696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13번지 헬리오시티 아파트 203동 104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락초등학교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4개동 9510가구 아파트 단지로 2018년 12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1층으로 북서향이다. 85.0㎡(33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락초, 배명중, 배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8억37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4억69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 부담이 적다. 시세는 21억8000만원에서 23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10억1000만원에서 11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2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23-57071
서교동 아파트 149.0㎡(59평형) 1회 유찰 19억2800만원
서울 마포구 서교동 490번지 메세나폴리스 아파트 103동 1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2호선 합정역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617가구 아파트 단지로 2012년 7월에 입주했다. 39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다. 149.0㎡(59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월드컵로, 양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합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성산초, 성산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24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9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 부담이 적다. 시세는 23억원에서 2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16억원에서 18억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2월2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24-55692
※ 자료 제공 : 법무법인 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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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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