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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가진 에미상의 공식 TV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십 체결은 에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와 이뤄졌고 기간은 오는 2026년 말까지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미국의 LG 스마트 TV 이용 고객들은 LG전자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에서 역대 에미상 수상작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정규황 부사장은 "올레드를 비롯한 LG 프리미엄 TV가 제공하는 압도적인 화질로 일반 시청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혁신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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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우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시대 지선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