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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 주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특례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지자체 혁신역량, 지역경제 자립도, 복지·교육환경, 행정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용인시는 특례시 부문에서 이러한 평가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가 반도체 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균형 있는 문화·체육·복지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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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