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 1328억 수주
지하 5층~최고 29층 3개동 총 206가구
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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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서울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 최고 29층의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아파트 3개 동, 총 206가구와 공공청사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약 1328억원 규모다.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로 1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다. 착공은 2028년 12월 예정이다. 전체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 수는 106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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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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