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주가가 6일 장 초반 강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이마트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가능성이 부각되자 주가가 뛰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분 기준 이마트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1.25%) 오른 10만4900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이마트는 이날 10만58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상승세로 출발한 뒤 장중 52주 신고가인 12만2300원도 찍었다.

이 같은 주가 급등은 정부와 여당, 청와대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