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왼쪽)이 '2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된 김일한 목포세관 주무관에게 포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본북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2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김일한 목포세관 주무관을 선정·포상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주무관은 통관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해체용 선박의 수입신고와 관련한 규정을 개정해 중소기업의 물류비용을 절감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