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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남수 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3일 민주평통 무안군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 전남지역회의에서 송남수 무안군협의회장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전수 받았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송남수 협의회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담론 형성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남수 무안군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공존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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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