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전 영암군수, 출판기념회 21일 개최
영암=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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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불어민주당 공직후보자 적격심사를 통과한 전동평 전 전남 영암군수가 21일 오후 2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전동평과 함께 다시 뛰는 영암' 출판기념회를 연다.
20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이 책은 전동평 전 군수가 영암에서 태어나 민주화운동을 거쳐 지방의회와 기업 경영을 경험하고, 8년간 영암군수로서 지역 행정을 이끌어 온 전동평의 삶과 선택을 담은 기록이다.
특히 민선 6기와 7기에 걸친 군수 재임 기간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과 행정 성과, 군민과 함께 호흡했던 현장의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또 산업과 일자리, 복지와 문화, 농업과 관광 등 영암의 현재를 움직인 정책 결정의 배경과 과정이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정치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보낸 시간,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인간 전동평의 진솔한 모습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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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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