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포토] 신세계센텀시티, 니트웨어 '우마뭉' 최대 50% 할인
부산=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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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백화점 4층에 니트웨어 브랜드 '우마뭉'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마뭉은 30년간 니트웨어를 제작해 온 아틀리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 런칭한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트로피컬 울 재킷 셔츠(24만9000원)와 이탈리아 수플레 코튼 풀오버(17만9000원) 등이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내달 8일까지 봄 신상품 10% 할인, 일부 이월 품목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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