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태원 가평군수가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가평군


경기 가평군이 지난 5일 청평면에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거점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는 종합복지회관을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종합복지회관은 한강수계기금에 확보한 34억원과 특별교부세 8억원,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군비 11억원을 더해 총 56억원이 투입됐다.


회관은 청평면 청평리 333-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9163㎡, 연면적 998.52㎡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됐다. 1층에는 주민자치회 사무실과 통신실, 수유실이 2층에는 악기연주실과 강의실, 3층에는 다목적실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