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의 면역칸에스는 봄철 면역 기능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이 큰 일교차에 적응하느라 체력 소모가 큰 봄에 적합한 일상 속 면역 관리 루틴으로 면역칸에스를 제안했다. 면역칸에스는 면역기능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이다.


10일 조아제약에 따르면 봄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절이지만 몸에는 부담이 커지는 시기다. 일교차에 몸이 적응하는 것에 더해 미세먼지와 황사, 각종 알레르기 유발 물질까지 겹치면서 면역 균형이 쉽게 흔들린다. 환절기마다 컨디션 저하를 체감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이유다.

조아제약 면역칸에스는 아연, 맥주효모추출물(베타글루칸 함유), 비타민C,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나이아신, 비타민D3 등을 균형 있게 배합해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도울 수 있다.


해당 제품에 포함된 맥주효모추출물은 독일 라이버의 프리미엄 원료로 순도 높은 베타글루칸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용기 '조아 세피지 앰플'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해당 앰플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베트남 등 해외 30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누구나 손쉽게 원터치 개봉이 가능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환절기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며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면역칸에스가 바쁜 현대인들의 면역 관리 루틴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