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소식] 진해군항제 기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창원=황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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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봄, 벚꽃 니꺼데이~'를 운영한다.
창원시는 진해군항제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4월5일까지 진해구 장복산길 '창원편백 치유의 숲'에서 '만들기, 걷기, 쉬기' 세가지 테마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흐드러진 벚꽃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벚꽃 비누 만들기, 명상 산책, 족욕 등 다채로운 힐링을 위한 체험료는 일반 성인 1만원이며 창원시민, 청소년, 고령자 등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요일은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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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황철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