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봄 할인 행사장을 찾은 고객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패션 의류 브랜드 봄 할인 행사인 '더그레이트 패션 페어전'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대표 패션그룹인 한섬, 삼성물산, 신세계인터네셔널, 바바패션, 대현, 시선인터네셔널, 코오롱이 참여하는 '7대 패션그룹 패션위크' 행사를 15일까지 개최한다.


타임, 마인, 시스템, SJSJ, 오즈세컨 등의 한섬그룹에서는 행사기간 중 기존 적립포인트의 두배를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타미힐피거 남성/여성, 타미진은 멤버십 가입 고객 대상 10% 할인혜택과 더불어 2%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7대 패션그룹 행사 참여 브랜드에 한해 롯데/현대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대별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롯데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대 별로 10% 상당의 추가 에누리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이밖에 SPA 브랜드인 미쏘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4층 점 행사장에서'SS 상품 특별초대전' 을 연다. 팬츠, 원피스, 카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리바이스 데님 균일가 특별 기획전' 행사도 같은 기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현웅 영업기획팀장은 "외출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다양한 패션의류 신상품을 여러가지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패션 의류 행사를 준비했다"며 "봄 신상품 뿐만 아니라 이월·기획 상품 특가전과 균일가 행사를 통해 광주점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