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농협금융 경남 시너지 협의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 26일 농협금융 계열사의 역량 결집을 위해 관내 농협금융 계열사 전체가 참여하는 '농협금융 경남 시너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금융서비스 지원 현황을 점검하는 등 지역 내 농협금융의 역량을 집중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체는 최근 농협금융이 발표한 '동남권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운영 계획과 발맞추어 경남의 핵심산업인 조선업과 방위산업에 농협금융그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각 계열사 실무진과 매칭점포 사무소장까지 참여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NH농협은행 'NC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농협은행 경남본부는 27일 메인 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7%금리를 제공하는 'NC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 했다.

NC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 당당'을 반영한 상품으로 4월 21일까지 한 달간 판매되는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NC다이노스 팀의 성적 및 승부 예측 참여를 통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금리 2.3%, 우대금리 최고 4.7%(팀의 시즌 성적에 따라 2.4%, 승부예측에 적중에 따라 1%, NH올원뱅크 신규고객 1.3%)로 연 7% 금리 적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