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구례 등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 4곳 후보경선 대진표 확정
무안=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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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7일 곡성·구례·영광·보성 등 4개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자를 확정·발표했다.
곡성군수 후보는 강대광·강덕구·조상래 3인 경선으로 가려진다. 권리당원 50%에 안심번호 50% 투표를 실시하며 과반득표 후보가 없는 경우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구례군수 후보는 김순호·박인환·신동수·장길선·홍봉만 5인 경선을 통해 선발한다.
영광군수 후보로는 김혜영·양재휘·이근철·이동권·장기소·장세일 등 6명이 나선다. 보성군수 후보는 김철우·선형수·임영수 3인 경선으로 가려진다.
전남도당은 앞서 18개 지역 시장·군수 경선 후보를 발표한 바 있다.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선거운동 기간은 28일부터 4월5일까지다. 이달 30일부터 4월3일까지는 합동토론회, 4월1~3일까지는 합동연설회를 계획하고 있다. 토론회와 연설회는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소가 위치해 있는 시·군에서 열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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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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