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과 대학 관계자들이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농협


NH농협은행이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 원년의 해를 맞아 대학생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여와 협동의 가치 확산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경상대·창원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쌀 소비 촉진과 농업가치 확산, 협동조합 가치 확산과 교육 협력(협동조합론), 청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한다.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은 "협약을 통해 농심천심의 마음이 청년들의 일상 속으로, 협동의 가치가 캠퍼스와 지역사회에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청년, 그리고 지역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NC다이노스 창단부터 14년째 이어온 아름다운 동행

NH농협은행 권동현 본부장과 NC다이노스 이진만 대표가 창원NC파크에서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가졌다./사진=경남농협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 본부장과 이진만 NC다이노스 대표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개최된 NC다이노스 홈개막전에서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NC다이노스 창단부터 올해까지 14년째 함께 하며 지역사회 체육·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NH농협은행과 NC다이노스는 청소년 야구관람 지원, 농촌일손돕기, 홈런·세이브 적립금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함께 실시하고 있으며 콜라보 금융상품인 'NC다이노스 위풍당당적금'을 출시하는 등 지역 스포츠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