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 품절녀 된다…"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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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오는 9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일 YTN은 류화영이 오는 9월21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는 '스윗한 커플'이라고 했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다만 멤버들과의 불화 및 왕따 논란으로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배우로 전향한 류화영은 드라마 '매드독' '뷰티인사이드' '플레이어2:꾼들의전쟁'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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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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