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장기고객 1000명 뮤지컬 '렘피카' 초청
화담숲·레고랜드 등 장기고객 혜택 데이 진행
김미현 기자
공유하기
LG유플러스는 지난달 31일 장기고객을 위해 서울 잠실 코엑스아티움을 통대관해 인기 뮤지컬 '렘피카' 관람 혜택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LG유플러스를 5년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통신사 혜택 중 뮤지컬 티켓 할인권을 증정하는 혜택은 많았지만 통대관해 무료로 뮤지컬 관람을 진행한 것은 최초다.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멤버십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평일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U+one을 통해 신청받을 당시 2만명의 고객이 몰리면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벚꽃 인기 명소인 화담숲, 다음 달에는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장기고객 혜택 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우리은행의 금융 플랫폼 '우리SAFE정산'과 여행 플랫폼 '트래블버킷'과 손잡고 새로운 항공 혜택을 제공한다. 4월에는 국내선은 9900원부터, 국제선은 11만9000원부터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U+one 앱 내 유플투쁠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봄나들이 혜택으로는 20일부터 24일까지 원더빌리지·원더파크(최대 4인 40% 할인), 엘지아트센터 연극 바냐 삼촌(R석 최대 1만8000원 할인), 페인터즈(티켓 50% 할인) 22일 아쿠아필드(최대 2인 40% 할인) 23일 투루카(카셰어링 1만2000원 할인) 등이 있다.
유플투쁠 2주년을 맞아 22일에는 모든 멤버십 등급에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셜데이를 진행한다. 스페셜데이에는 다이소 2000원 금액권, 트래블버킷 항공권 단독 핫딜, CGV 1+1쿠폰, 카카오웹툰 3000원 캐시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장준영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오랜 시간 함께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멤버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미현 기자
안녕하세요. 김미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