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12일까지 봄 정기세일… 100여 브랜드 참여
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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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12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기세일에는 할인 이외에도 특가상품도 선보이는 등 아동과 생활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100여개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본관 6층에서는 화려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프리미엄 아동복 '베베드피노'는 20%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본관 8층에서도 봄맞이 새단장 수요를 겨냥해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했다.
'운현궁'에서는 모달 리본세트를 추천한다. 부드러운 실키 모달 소재에 깔끔한 리본 패턴으로 봄을 맞은 침실에 시각과 촉각의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층의 '알레르망'에서는 여름 차렵 베개세트 싱글과 퀸 사이즈를 특가로 판매한다.
본관 4층에서는 '쉬즈미스'가 최대 30% 할인에 나선다. 정제된 실루엣의 오피스룩으로 대표되는 쉬즈미스는 베이직 히든 와이드 팬츠 등 인기 신상품 등을 할인해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미니멈'에서 스트라이프 카라넥 칠부 블라우스를 특가로 선보인다.
'놋담'과 '르쿠르제' 등 프리미엄 주방용품 매장들도 할인 행사를 준비했고, '휘슬러'도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S4 4.5L)을 특가로 판매한다.
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이번 봄 정기세일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엄선해 혜택을 집중했다"며 "광주신세계에서 정기세일 기간에 스마트한 쇼핑으로 봄 나들이와 새단장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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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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