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딸 샤일로 졸리(19)가 '우주소녀' 멤버 겸 솔로가수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속 샤일로의 모습. /사진=다영 '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처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딸 샤일로 졸리(19)가 K팝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샤일로는 최근 공개된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솔로 가수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샤일로의 모습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속 샤일로는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과 갈색 레이스 톱, 후프 귀걸이를 매치한 채 등장했다.

스타쉽은 미국에서 진행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샤일로를 캐스팅했다. 촬영 당시에는 그가 졸리와 피트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전해졌다.


샤일로는 평소 댄스 크루 '컬처' 소속으로 활동했다. 샤일로가 출연한 다영의 새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7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