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월요일 전국 '봄비',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포근
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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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오는 6일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7도 ▲강릉 11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부산 13도 ▲여수 10도 ▲제주 15도 ▲울릉도 독도 12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5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여수 18도 ▲제주 21도 ▲울릉도 독도 15도다.
이날 새벽 전라권과 경북 중·북부에서 시작된 비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수도권은 오전, 그 밖의 지역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20㎜ ▲강원 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미만 ▲충청권 5~20㎜ ▲서해5도 5~1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충청권은 오후부터, 전북은 늦은 오후부터, 광주·전남·영남권·제주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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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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