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26.4.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허경 기자


5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김혜경 여사와 함께했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라는 슬로건 아래 '부활, 평화, 사랑'을 주제로 진행되며, 총 73개 교단이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부활절 축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