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4층에 위치한 '아뜰리에 드 루멘' 매장 모습/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가 섬세한 디테일로 일상의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아틀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는 오는 12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파니에 토트백(24만8000원), 파니에 쁘띠백(21만8000원), 트위그 바스켓 숄더백(27만8000원)을 비롯해 올 봄·여름 신상품은 15%, 전 제품은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 시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시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파니에 키링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