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결혼, 새로운 시작"…5월 신라호텔 웨딩
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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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박은영이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예비신랑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지난 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은영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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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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