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포토] 농협손보 전남총국, '연도대상'서 관내 임직원 29명 수상
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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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시상식에서 김재헌 광양농협 과장이 개인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윤태철 황산농협 과장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관내 임직원 29명이 수상하며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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