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야, 선거 40여일 전…시도의원 비례대표 30명 더 뽑기로 합의
공청회 한 번 없이 '졸속 합의' 비판 제기
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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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치개혁 관련 합의문을 통해 "현행 100분의 10인 비례대표 시도의회 의원 정수 비율을 100분의 14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상향 조정할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추정으로는 광역의원 비례대표 수는 기존 90여명에서 총 120여명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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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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