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아이콘' 박진영, 바디프랜드 브랜드 앰배서더로
위트있는 광고 캠페인으로 AI헬스케어로봇 알려나갈 계획
이진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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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협업해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박진영이 참여한 광고 캠페인 제품은 AI(인공지능)헬스케어로봇 '퀀텀AI'와 '다비치 AI'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기업 철학에 철저한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부합한다고 판단해 그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만을 위한 AI 건강관리'라는 주제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광고는 박진영이 바디프랜드 임직원을 상대로 이상적인 마사지체어 기능을 제안하며 시작한다. 해당 기능이 이미 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에 구현돼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반전을 만든다.
사용자의 신체 데이터와 상태, 취향을 분석해 최적 솔루션을 제안하는 AI헬스케어로봇 기능을 영상을 통해 재치있게 풀어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하드웨어 중심의 성능을 강조한 것을 넘어 AI를 통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가치에 집중했다"며 "헬스케어 업체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개인화 맞춤 건강관리 솔루션으로서의 AI헬스케어로봇을 자연스럽게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전신 스트레칭과 코어 근육까지 관리하는 독자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돼 헬스케어 분야에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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