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선(수도권 전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선로 장애로 전철 운행이 지연됐다. 사진은 지난 1월13일 서울지하철 4호선 서울역의 모습. /사진=뉴시스


안산선(수도권 전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선로 장애로 전철 운행이 지연됐다가 현재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8분쯤 경기 시흥시 안산선 오이도역에서 선로 장애가 발생했다. 이에 열차 9대가 10~30분가량 지연 운행됐다.


긴급 조치에 나선 코레일 측은 장애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8분쯤 운행을 정상화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초기 대응팀을 보내 안전조치를 마쳤다"며 "선로 장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