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이며 따뜻한 기온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의 모습. /사진=뉴스1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으며 최저기온은 4.2~13.6도, 최고기온은 15~25도로 따뜻한 날씨가 형성될 예정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10도 ▲춘천 5도 ▲강릉 7도 ▲대전 8도 ▲대구 6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1도 ▲여수 10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10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17도 ▲대전 24도 ▲대구 22도 ▲전주 24도 ▲광주 23도 ▲부산 20도 ▲여수 21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5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일부 중서부 지역은 이날 오전과 밤에 대기 정체·기류 수렴으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밖 지역은 원활한 연직(상·하층) 확산으로 대기질이 청정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