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울경 벼 육묘·신기술 협의회 정기총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농협


농협 경남본부는 23일 농협 경남본부 대의원회의실에서 '부울경 벼 육묘·신기술 협의회' 정기총회를 갖고 농협 공동 벼 육묘장 육성, 고품질 쌀 생산 위한 육묘장 운영 노하우 공유, 드문모심기 보급 확대 등 벼 육묘 사업 전반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천재기 협의회장(고성동부농협)은 "농업인에게 일정한 품질의 우수한 쌀생산 기반을 마련해주고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벼 육묘사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주금산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 선정


진주금산농협 위더스상 수상 기념촬영/사진=경남농협


진주금산농협이 올해 NH농협손해보험'위더스(With Us) 사무소로 선정돼 위더스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의 위더스 사무소는 전국 농·축협 중 손해보험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농·축협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농협 경남본부· 창원특례시, '농촌왕진버스' 운행

23일 구산농협 농촌왕진버스 실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농협


농협 경남본부와 창원특례시가 23일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지역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농촌 왕진버스'를 실시했다.


'농촌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진료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다.

이번 의료 지원에는 대한의료봉사회와 봄안경원이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진료 및 만성질환 관리, 물리치료, 한방진료, 치주질환 관리와 검안 및 돋보기 등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