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수도권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남산에서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모습. /사진=뉴스1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수도권에는 오후까지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수도권에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이날 새벽까지 충청권, 오후까지 수도권, 저녁까지 강원도(남부동해안 제외)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5~20㎜ ▲강원내륙·산지 5~20㎜ ▲충남북부, 충북북부 5~10㎜ ▲대전·세종·충남남부, 충북중부 5㎜ 미만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10도 ▲강릉 11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부산 14도 ▲여수 13도 ▲제주 15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9도 ▲대구 22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22도 ▲여수 21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