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쿠우가 가정의 달을 맞아 마라샹궈와 두부라자냐, 소떡소떡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키즈 피크닉'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사진=쿠우쿠우


초밥 뷔페 프랜차이즈 쿠우쿠우가 나들이 수요가 늘어나는 5월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인다. 각기 다른 취향을 가진 가족 구성원이 한자리에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쿠우쿠우는 '키즈 피크닉 Healthy & Delicious'를 주제로 한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어린이와 성인의 입맛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익숙한 풍미에 채소와 건강한 식자재를 조화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는 쫄깃한 우삼겹과 다양한 식자재를 매콤한 마라 소스에 볶은 마라샹궈, 라자냐면 대신 두부를 사용해 건강함을 살린 두부라자냐, 버섯라구소스와 치즈를 넣어 구운 버섯퀘사디야 등이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메뉴도 확충했다. 달콤한 고구마무스에 연유를 더한 스윗고구마피자, 소시지와 떡튀김이 어우러진 소떡소떡, 포실한 감자와 치즈소스를 오븐에 구운 갈릭치즈포테이토가 포함됐다.

쿠우쿠우는 이번 메뉴 출시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외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매콤함, 달콤함, 고소함 등 대중적인 맛을 기반으로 아이들도 채소 메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쿠우쿠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가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