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잘크톤' 출시 20주년…누적 판매량 1030만개 돌파
전나경 인턴기자
공유하기
조아제약은 어린이 영양식품 브랜드 '잘크톤'이 출시 20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2006년 출시된 잘크톤은 지난 3월 기준 누적 판매량 1030만개를 기록했다.
잘크톤은 액상 제형으로 영유아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브랜드 초기에는 성장 단계에 따라 잘크톤 스텝1과 잘크톤엠 스텝2로 제품군을 운영했으나 2017년 라인업을 통합한 잘크톤에스를 선보였다.
조아제약은 액상 제품 외에도 젤리잘크톤, 잘크톤 멀티튼튼 츄어블정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 확장에 나서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잘크톤은 지난 20년간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라며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개발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