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 5월 '의무보유등록'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 "총 56개사 2억242만주 해제 대상"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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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총 56개사 2억242만주가 다음 달 중 해제될 예정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코스피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2만주) ▲에코프로머티리얼즈(3245만주) ▲진원생명과학(488만주) ▲달바글로벌(63만주) ▲제주은행(567만주) ▲태영건설(39만주) 등 7개사 총 4625만주가 해제 대상이다.
이날 9시38분 기준 주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9만7000원 ▲에코프로머티리얼즈 8만1800원 ▲진원생명과학 899원 ▲달바글로벌 22만6500원 ▲제주은행 1만2890원 ▲태영건설 2005원이다.
이밖에 코스닥에선 리센스메디컬, 에이럭스, 디앤디파마텍, 유진테크놀로지, 나우로보틱스, 노타, 카티스, 에스바이오메딕스, 아크솔루션스, 헝셩그룹, 엘앤씨바이오, 제이에스링크, 더핑크퐁컴퍼니, 에이치엘비제약, 한패스 등 49개사(15억1664만주)가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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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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