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하 교원 총괄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최지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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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장 총괄대표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캠페인 참여가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교원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약 100만 부 규모의 인성 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다. 또 도서를 연계한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장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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