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과 바람 핀 X"…출산 앞둔 김지영, 최악의 전남친 폭로 '경악'
김유림 기자
2,004
공유하기
채널A 연애 예능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과거 연애사의 얼룩을 고백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럭셔리 신혼집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신혼집이었지만, 이지혜는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인 김지영을 향해 "매트 깔아야 하고, 모서리엔 실리콘 대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한 이주미 덕분에 남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김지영은 "그 언니가 독서 모임을 해서 남편과 알게 됐는데, 절 식사 자리에 초대했다. 그러다 둘이 눈이 맞았죠"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만나본 최악의 남자를 꼽았다. 김지영은 "최악은 명확하다. 제가 승무원이지 않았냐. 그래서 한국에 비우는 날이 많았는데, 저랑 10개월 정도 만난 남자가 8명과 바람을 피웠다. 나중에 제 동기랑 만나다가 알게 됐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김지영은 "8명을 동시에라기보다 나를 기점으로 두고 한 명씩 깔짝 거린 게 8명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너무 인기 많고 해도 이럴 수 있다"면서 "바람피우는 사람은 계속 바람피운다. 그걸 바꾸려고 하는 게 아니라 멀어져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3년 채널A 연애 관찰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중 출산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