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1일 장 초반 급등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코스피 시가총액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1일 장 시작과 함께 급등세다 두 종목은 이날 오전 9시8분 기준 각각 1만7500원(6.52%) 오른 28만6000원, SK하이닉스는 16만8000원(9.96%) 뛴 185만4000원 선에서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