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 금호타이어 사원들과 가족들이 피자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는 광주·곡성공장 사원과 가족들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9일 전북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피자만들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4개월 이상부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내 행사를 넘어 체험·식사·문화 교류가 결합된 가족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