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후보 등록 첫 주말 축제현장·연등행사 등 방문
화성=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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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16일 후보등록후 첫 주말을 맞아 동탄과 향남, 용주사 등에서 열린 각종 체육행사와 축제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호흡을 함께 하며 민심잡기에 나섰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아침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가 열린 동탄 왕배산체육공원을 방문해 테니스 동호인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정 후보는 향남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화성상공회의소 인문학 강의 수강생 체육대회에선 신발던지기 종목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정 후보는 또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행사와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청소년축제에도 참석했다. 정 후보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해양 안전 프로그램이 화성시내 모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더 폭넓게 진행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축제 현장을 찾은 정 후보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녁에는 용주사에서 열린 화성 연등음악축제에도 참석했다.
정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수많은 연등이 함께 빛나듯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도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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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