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소식]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운영 방안 모색 워크숍
광명=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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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다음달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주센터 개관에 앞서 시민, 기업, 예비창업자가 공간 활용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시는 선착순 100명을 모집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운영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마주센터는 하안동 305-5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연면적 약 1073㎡ 규모의 사회연대경제 복합 거점 공간이다.
센터는 지상 4층과 옥상으로 구성한다. 1층은 베이커리 카페, 2층은 팝업스토어와 전시 공간, 3층은 아이디어 교류와 프로젝트 협업 공간, 4층은 문화·행사 프로그램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옥상은 태양광 설비와 도심 속 정원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꾸민다.
워크숍 1부에서는 행정안전부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 선정 내용과 마주센터 상징체계, 공간 구성, 운영계획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팝업스토어, 소셜리빙랩, 네트워킹데이, 회원 운영 등을 주제로 조별 토의를 진행한다. 논의 결과는 전체 발표를 거쳐 향후 마주센터 운영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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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