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날과 7월17일 제헌절에 주식시장이 휴장한다. 사진은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날과 7월17일 제헌절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이 쉬어간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장 대상은 ▲주식시장, ETF·ETN·ELW 등 증권시장 ▲상장형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Repo 포함) 및 KSM(KRX Startup Market) 등이다.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 거래를 포함한 파생상품시장, 석유·금·배출권 등 일반상품시장도 휴장 대상이다. 장외파생상품(원화IRS, 원화OIS, 달러IRS) 청산업무 및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휴장 대상에 포함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62.71포인트(-0.86%) 떨어진 7208.95, 코스닥은 28.29포인트(-2.61%) 내린 1056.07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