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소식] 국산 단감 중국수출 전략회의 개최 등
경남=황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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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남본부가 올해 국산 단감의 중국 수출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협 경남본부는 지난 20일 쿠드, SG인터내셔널 등 수출업체와 수출통합조직인 한국단감수출, 전문단지 지정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국 수출시장 동향과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2026년산 국산 단감 중국 신규 수출 추진 방향 △중국 수출시장 동향과 검역·통관 관련사항 △수출물량 확보와 산지 대응방안 △수출농협과 수출업체 간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 웅동농협, 금융자산 7000억원·예수금 4000억원 달성
진해 웅동농협이 금융자산 7000억원과 상호금융예수금 4000억원을 달성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성장 동반자와 지역대표 금융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조합원 기반을 바탕으로 경영건전성과 지역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어려운 금융환경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고객의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여신관리 · 안정적인 자산운용과 최고의 금융서비스 등 고객 만족을 이끌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노호영 웅동농협 조합장은 "이번 금융자산·예수금 성과 달성은 지역주민, 조합원,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다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면서 "농업인과 지역 사회 모두의 발전을 위한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농협 경남본부 '농심천심 퀴즈이벤트' 실시
농협 경남본부는 농협의 사회공헌활동 홍보와 경남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심천심 퀴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경남본부 인근 식당에 QR코드가 삽입된 앞치마를 배부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농협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퀴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방법은 식당 내 비치된 앞치마 QR코드를 통해 농협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류길년 본부장은 "농협은 농심천심운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남 농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농협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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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황철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