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길년 농협 경남본부장(왼쪽 네번째)이 정비사업 지원금 전달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농협


농협 경남본부와 동고성농협은 지난 21일 경남 고성군 영오면 오서마을에서 희망농촌 정비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정비사업은 기존에 노후화된 집진시설을 철거하고 신규 집진기를 설치해 작업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작업 시 발생하는 분진을 효과적으로 줄여 농업인들의 호흡기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희망농촌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중 농협중앙회가 80%, 참여마을에서 20%를 부담하여 마을 공동이용시설 정비, 경관 개선, 마을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희망 농촌 구현을 위한 사업이다.

◇ 경남·부산·울산 관내 농축협 여신관리 담당 현장 맞춤교육


농협 경남본부가 찾아가는 여신관리 현장 맞춤교육을 실시했다./사진=경남농협


농협 경남본부는 지난 21일 경남·부산·울산 관내 농축협 여신관리 담당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여신관리 현장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동대출 관리방안과 법률전문가(변호사)를 초빙한 실무 중심 법률 사례 교육, 채무조정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사적인 여신관리 강화를 위해 참석자들이 연체 감축과 건전성 제고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며 지속적인 여신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농축협의 건전한 경영기반을 확립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