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교관·학생 등 2명 중상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
김동욱 기자
공유하기
초당대학교 소속 경비행기가 전남 해남군 임야에서 추락했다. 해당 사고로 교관과 학생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쯤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초당대 소속 교관 A씨와 학생 B씨가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행기가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대원 20명을 현장에 급파해 오후 3시29분쯤 교관과 학생을 구조했다.
경비행기가 구조물이 없는 개활 농지로 추락하면서 민가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