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 전경.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2026 경기투어패스'와 '베이밸리투어패스' 참여시설로 지정됐다.


안산도시공사는 28일 투어패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산어촌민속박물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기투어패스는 경기지역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관광상품이다. 24시간권과 48시간권으로 운영되며, 100여 개 관광시설과 체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베이밸리투어패스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권 10개 시·군을 연계한 관광 패스로, 이용객이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두 상품 모두 네이버와 투어패스몰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하며 현장에서 모바일 패스를 제시하면 별도 입장료 없이 박물관 관람이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경기투어패스가 오는 11월까지, 베이밸리투어패스는 12월11일까지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투어패스 참여시설로 운영된다.